커뮤니티하우스 

마실소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은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인 “위스테이”의 남양주 별내(2020년 6월 491세대 입주예정) 조합원(임차인) 모집을 위한 전시관으로 2018년 6월 오픈하였습니다. 2019년 상반기에는 고양 지축(2021년 상반기 539세대 입주 예정) 전시관이 오픈하며 공간과 공간서비스 관련 전시관으로 순차 활용됩니다.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은 높은 건설비용에 비해 운영기간이 짧은 기존의 견본주택과 달리, 모집이 완료된 이후 조합원 커뮤니티 활동과 일반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활용됩니다. 


명동의 메인스트림 그 이면 을지로까지 잇는 세로축으로 긴 정주성이 요구되는 빌딩 숲이 올라선 전경 가운데 배경으로 팝업적 성격의 3층(루프탑 제외) 규모 가설 건축구조물로 건립된 이곳은 현재 한국YWCA연합회의 야외주차장 부지이며, 신흥무관학교 설립 등 독립군 양성에 힘썼던 독립운동가 집안인 우당 형제의 생가이자, 해방 후 서울YWCA,  한국YWCA 연합회 회관이 세워지며 1970년 한국 포크 음악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1970년에는 서울 명동의 YWCA 1층 강당에서 결혼식을 가장한 <대통령 직선제 요구 국민대회>가 열리는 등 명동성당과 더불어 민주항쟁의 중심적 역할을 해왔던 역사적 장소입니다.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은 최신과 최첨단의 기술과 문화가 가장 먼저 유행되고 실험되는 장소로서, 대안과 다양한 삶의 양식들이 발생되는 진원지로서, 지역과 서울 도심 내 커뮤니티 관련 정보와 교류, 자원을 총망라한 도심 최대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입니다.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운영 방향

대의적 위원회 구조로 사회변화를 읽는 것이 아닌 다양한 커뮤니티들의 사회적 합의로 사회변화를 선도하는 명동 1번가

  • 정부, 지자체, 국책 연구소 등과 연계한 정책 실험의 장 
  • 기본소득, 생활임금, 민주적 의사결정, 사회책임조달, 보육, 교육, 지역기반 공공서비스 관련 정책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고 플랫폼을 통해 커뮤니티 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복합문화 플랫폼 경로 연계 

  • 삶터 및 일터와 관련된 모든 행위가 편리하고 안전해지는 플랫폼 창출 
  • 다양한 커뮤니티와 공동체, 정책과 비즈니스가 연계되고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미래지향적 플랫폼

  • 먹거리, 의료, 교육, 심리, 재무, 육아, 문화, 예술 등과 연계되는 사회적 경제 기반 커뮤니티 비즈니스 
  • 자동차, 금융, O2O 등의 영역에서 생활의 필요를 해결하는 공유경제 비즈니스

공간운영 주관 

더함

사회혁신기업 더함은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인 위스테이의 사업주관사로, 주거가치의 본질을 세우고 사회 문제의 혁신적 방법론을 제시하는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입니다. 사회혁신기업 더함은 사회적 부동산 프로젝트 추진단과 사회적경제 영역에 대한 법률지원, 제도개선을 위한 사회적경제법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